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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전경련] 디자인 전문회사 육성 등 「한국의 동북아 디자인 허브 전략」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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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산업디자인특별위원회, 5.2일 「디자인산업 발전 대책」세미나 개최 □ 전경련 산업디자인특별위원회는 디자인산업 선진화 및 동북아 디자인 허브 도약을 위해 디자인 클러스터 구축 및 디자인 집적단지(Complex) 조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Global Design Award) 제정 등「 한국의 동북아 디자인 허브 전략」을 제시하고, 디자인 클러스터 육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동북아 디자인 허브 도약을 위해서는 최우선적으로 디자인 전문회사의 수준이 향상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소규모로 영세하게 운영되고 있는 디자인 전문회사의 구조조정을 유도하여 전략적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디자인 클러스터를 육성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하였다. - 이를 위해 전경련은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이 국내 디자인 전문회사 대상 아웃소싱을 확대하여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금년부터「디자인 컨소시엄 육성 시범사업」을 시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 또한 산업을 중심으로 연구소, 국내외 전문회사, 소재/부품 등 디자인 관련 분야가 집적되어 시너지를 제고하고, 디자인과 기술을 융합하여 혁신을 선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디자인 집적단지 조성」을 제안하였다. - 아울러 우리나라에서 현재 시행되고 있는 GD(Good Design) 제도를 세계 디자인계의 관심을 모을 수 있도록 권위있는 글로벌 어워드 제도로 확대 발전시켜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기업 중견 디자이너 파견제도를 도입할 것을 요청하였으며, 현재의 ‘산업디자인진흥법’을 최근의 디자인 발전 트렌드에 맞도록‘디자인발전법’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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