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 중국경제 중심에 서다”
디자인코리아 2006 - 상하이24일 개막
한.중 디자인포럼 등 행사도 개최
한국의 우수디자인제품을 소재하고 유망 디자인전문회사 소개
□ 산업자원부(장관 정세균)는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와 함께 11월 24일(금) 중국 상하이 세무상성에서 「디자인코리아2006-상하이」를 개막한다.
ㅇ 금번 행사는 2004년 베이징에 이어 두번째 해외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한국의 우수디자인제품을 주요 수출시장의 하나인 중국에 알리는 로드쇼의 의미를 가진다.
ㅇ 개막식에는 한국대표로 문재도 산자부 외국인투자기획관, 이일규 KIDP(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구자홍 KIDP이사장, 함기선 한서대 총장, 정국현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 회장 등이 참석하고
ㅇ 중국대표로는 공동주최인 송야오밍 중국 상무부 부국장과 러징펑 상하이시경제위원회 부주임, 위엔산시 우한시 부시장, 리잉졔 중국산업디자인협회 부이사장 및 중국의 디자이너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디자인코리아2006-상하이」는 주제관, 디자인전문회사관, 우수기업관, 등 6개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등 12개 디자인 선도기업과 다담디자인어소시에이츠 등 디자인 전문회사 39개사가 자신들의 디자인역량과 미래비전을 선보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