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전자액자 '포토스킨스' 퍼스널 전자제품 부문 최고상 수상
엠트레이스테크놀로지의 기술과 다담디자인의 디자인이 결합
엠트레이스테크놀로지(www.emtrace.com 대표 정내권)의 휴대용 전자액자 '포토스킨스'가 내년 1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가전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2008' 출품작에서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s)을 수상했다.
CES 혁신상은 CES2008에 출품된 제품 중 미국가전협회(CEA)와 미국산업디자이너학회(IDSA)가 심사를 거쳐 기술과 디자인이 우수한 제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CES 최고혁신상은 각 부문별 가전제품 한 제품에만 수여돼 매우 의미 깊은 상으로 평가되는 상이다.
'포토스킨스'는 완성도 높은 기술력에다 디자인 전문업체 다담디자인(www.dadam.com 대표 정우형)의 디자인력이 결합해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전자액자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개인용 전자제품 부문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포토스킨스'는 명함 크기에다 4.7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을 최대한 높인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알루미늄 재질과 블랙광택으로 세련되게 마무리하면서도 제품 디자인 컨셉인 '클린(Clean)을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2.5인치 고화질 TFT LCD를 내장해 선명한 사진을 즐길 수 있으며, 사진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뉴스, 날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크래들에 꽂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수상한 '포토스킨스'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2008에 전시돼 세계 속에 한국의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뽐내게 된다.
한편 다담디자인은 1992년부터 지속적으로 굿디자인 마크 수상과 2006년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등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글로벌 선행 디자인 전문기업'으로 이번 수상까지 겹쳐 다시 한번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업체로 인정받게 됐다.